노메이크업을 하고도 여전히 아름다운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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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들이 하는 속임수들은 더 이상 감추고 싶은 비밀이 아닙니다. 화장, 헤어 스타일링, 또 포토샵은 연예인들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죠. 이러한 뷰티 어벤져스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연예인들의 얼굴을 완전히 몰라 보게끔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때로는 메이크업과 포토샵이 너무나도 과한 나머지 우리가 꿈에 그리던 연예인들을 길거리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보게 된다면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수도 있죠. 어떤 연예인들은 단순한 화장과 포토샵에 만족하지 않고, 훨씬 더 고도된 기술을 사용한 성형수술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그들의 이목구비를 훨씬 뚜렷하게 보일 수 있도록 교정하고, 가능한 오래도록 아름답고 젊은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그와는 정반대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약간의 결점 역시 기쁘게 받아들이는 연예인들도 존재합니다. 누가 있을까요? 이번 글에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고, 민낯을 당당히 들어낸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연예계와 할리우드의 화려함, 반짝임 없이도 물론 차이는 존재하지만 자연적스러운 모습 자체도 정말 아름다운 스타들을 만나볼게요!

1. 화사 ( 마마무 )

첫 번째는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이자, 이제는 솔로로도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 화사입니다. 그녀의 본명은 안혜진이로, 1995년 7월 23일생, 올해 만 26세입니다. 화사는 160cm라는 크지 않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는 거인급인데요. 그녀가 평소에 즐겨 하는 강력한 메이크업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은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화사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그녀의 민낯을 당당히 드러낸 바 있습니다. 우리가 무대에서 보던 그녀와는 달리 순하고 귀여워 보이지 않나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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